(3월 5일) 민주당 “일본 강제징용 ‘제3자 구상안’에 “역사적 오점으로 남을 것”
3·1운동 104주년 기념 용산광장 강제동상 앞에서 민주노총과 대한노총이 공동방문 및 강제동원 동상 건립 기자회견을 마친 뒤 조합원이 동상에 꽃을 얹고 있다. 1일 서울역. 이준헌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5일 윤석열 정부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제3자 구상안’을 6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중의 분노만 커져만 역사적 오점으로 기록된다”고 항의했다.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윤석열 총장이 한일관계 개선을 … Read more